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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청소, 샤워하면서 한번에~ 끝!
등록일 : 2012-05-17    조회 : 66771    등록자 : 관장  
유통비용욕실청소, 샤워하면서 한번에~ 끝
물때는 쓰다남은 린스로 닦아서 베이킹소다 배수구 살균 소독 봄을 맞아 대청소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특히 겨울철 등한시했던 욕실은 꼭 빼놓지 말아야 할 공간. 평소 잦은 물 사용으로 습기가 많이 물때와 곰팡이가 생기기 쉽고,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번식이 가장 왕성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로얄&컴퍼니 마케팅팀 조창연 부장은 “욕실은 이제 쉼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항상 청결하게 관리, 쾌적한 환경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로얄&컴퍼니의 공식 블로그 ‘미세스R의 욕실나들이’가 간편한 욕실 청소 노하우를 전했다.



▶ 변기에 식초를 뿌려라

변기 안의 찌든 때는 시간이 흐를수록 청소하기가 힘들어지므로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희석된 식초수를 분무기를 이용해 평소 변기에 수시로 뿌려주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식초는 신맛을 내는 수소 이온이 물을 산성으로 바꿔줘 변기 물 주변 때를 제거할 때 뛰어난 세정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세균번식도 막아줘 악취가 나기 쉬운 변기 청소에 안성맞춤이다. 김 빠진 콜라도 변기 청소에 이용할 수 있다. 콜라의 함유성분이 시트르산에는 변기에 묻어 있는 때를 말끔히 제거하는 능력이 있어 콜라를 변기에 붓고 시간이 지난 후 물을 내리면 찌든 때가 깨끗하게 씻긴다. 변기 뚜껑은 평소 닫아두는 것이 세균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고, 변기 시트 안쪽으로 굴곡이 있는 부분은 쉽게 더러워지므로 면봉에 표백제를 적셔 꼼꼼히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 욕조 뜨거운 물을 샤워기로 말끔히

욕조는 세균의 수가 쓰레기통의 300배에 이른다는 연구소 보고가 있을 정도로 세균이 가장 많이 서식하는 곳 중 하나다. 욕조에서 발견되는 세균은 요로감염, 피부질환, 폐렴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어 욕조 청소는 필수다. 욕조의 물때는 수돗물의 칼슘 성분이 쌓인 것으로 욕조가 뜨거운 상태일 때 스펀지에 욕실 전용세제를 묻혀 닦고 뜨거운 물을 샤워기로 뿌리면 물때가 말끔하게 씻겨 나간다. 누런 물때는 쓰다 남은 린스로 간단히 해결한다. 물과 세제에 잘 녹지 않는 종이타월이나 마른 수세미에 린스를 덜어 닦아주면 물때가 금방 제거될 뿐 아니라 린스의 코팅 효과로 욕조가 새것처럼 광이 난다. 같은 방법으로 세면대나 화장실 거울도 닦아주면 물 얼룩이 쉽게 제거된다. 욕조에 물이 있을 때는 베이킹소다를 풀어놓고 몇 분 후 샤워기 물로 씻어주면 깨끗하게 욕조를 청소할 수 있다.



▶ 치약으로 수도꼭지 광내기

수도꼭지에 얼룩이 진 경우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깨끗하게 광이 난다. 수도꼭지의 이음매나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은 헌 칫솔에 치약을 묻혀 구석구석 닦으면 깔끔하게 닦을 수 있다. 시간이 오래돼 수도꼭지에 마른 얼룩이 들러붙어 있다면 키친타월에 식초를 듬뿍 묻힌 다음 얼룩 부위에 30분간 올려놓았다가 수세미나 칫솔 등을 이용해 문지르면 된다. 먹고 남은 레몬 껍질이나 오렌지 껍질을 이용해 수도꼭지를 닦아줘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과일산이 세균을 제거하는 동시에 향긋한 향도 더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면대 하부 트랩에 녹이 슨 경우에는 땅콩버터나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해서 녹을 제거할 수 있다.



▶ 욕실 악취 원인인 틈새 물때는 칫솔로 박박

욕실 벽이나 바닥 타일 틈새의 물때는 따뜻한 물을 뿌린 후 욕실용 세제나 락스를 묻혀 칫솔로 박박 문질러 없앤다. 특히 실리콘으로 마감 처리된 부분은 곰팡이가 쉽게 생기므로 욕실용 세정제를 구석구석 뿌려두고 30분 후에 청소를 해주면 찌든 때와 곰팡이, 세균까지 한꺼번에 없앨 수 있다. 오래된 밀가루가 있다면 바닥에 흩뿌려 뒀다 수세미로 살살 문질러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이미 까맣게 곰팡이가 낀 상태라면 락스 원액을 종이타월에 충분히 묻힌 뒤 2시간 동안 곰팡이 부위에 올려놓았다가 수세미로 닦아내면 쉽게 닦인다. 곰팡이를 제거한 후에는 물기를 잘 말리고 나서 양초를 타일 이음매에 칠해주면 양초의 파라핀 성분이 타일 틈새를 코팅해 세균 번식을 방지해준다.



▶ 베이킹소다로 시원하게 뚫는다

욕실의 모든 찌꺼기가 모이는 배수구. 배수구를 청소하지 않고 방치하면 세균은 물론 악취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욕실의 배수구는 욕실용 세정제를 솔에 묻혀 수시로 닦아주면 세균 번식을 방지하고 벌레가 생기는 것을 사전에 막아준다. 또한 뜨거운 물 1ℓ에 식초 한 컵을 섞어 30분 동안 뒀다가 소다 2~3스푼과 함께 배수구에 부으면 거품이 일어나면서 살균소독과 함께 악취까지 제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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